맴돌이거저리
이 딱정벌레의 몸 색깔은 개체군에 따라 검은색에서 짙은 금속성 파란색, 녹동색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, 이 모두가 하나의 널리 분포하는 종 안에서 나타난다.
| 서식지 | 활엽수림과 숲 가장자리 |
|---|---|
| 크기 | 몸길이 16~25 mm |
| 시기 | 5월부터 9월까지 |
이 거저리는 몸이 둥글고 다리가 유난히 길며, 색깔은 지역에 따라 검은색에서 짙은 파란색, 녹동색까지 다양하다. 서 있는 나무줄기와 쓰러진 통나무 위를 빠르게 돌아다녀 나무를 맴돈다는 뜻의 일본 이름을 얻었으며, 한국 이름 맴돌이거저리 역시 같은 습성을 가리킨다.
유충과 성충 모두 썩은 나무와 그 안에서 자라는 균류를 먹으며,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활엽수림과 숲 가장자리에 산다. 사람이 사는 곳 가까이에 죽은 나무가 손대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곳에서 흔히 발견된다.
특징
서식지
숲
색
검정, 파랑, 금속광택
활동 시간
낮
사람에게
물거나 쏜다고 알려진 바 없으며, 그저 썩은 나무를 먹을 뿐 만져도 무해하다.
연중 활동
123456789101112
혼동하기 쉬운 종
Carabus japonicus도감에 없음
Carabus japonicusCarabus japonicus는 실 모양 더듬이를 지닌 빠르고 가느다란 포식성 딱정벌레로 숲 바닥에서 사냥하며, 서 있는 나무줄기와 죽은 나무 위를 느리게 돌아다니는 이 종과는 다르다.
자주 묻는 질문
맴돌이거저리는 사람에게 위험한가요?
물거나 쏜다고 알려진 바 없으며, 그저 썩은 나무를 먹을 뿐 만져도 무해하다.
맴돌이거저리는 언제 볼 수 있나요?
5월부터 9월까지, 낮에 활동.
Plate retouched from a museum specimen photo by National Museum of Nature and Science, Japan, CC BY 4.0, GBIF Licence
최종 업데이트: 2026-09-27. 모든 항목은 출판된 자료와 대조합니다.
